연봉 2천대로 올려도..

입사지원하는 사람이 없다고..

다들 아우성이군요..

과거부터..

"우리나라에 일자리가 왜없어? 일자리는 많지. 다들 일하기를 싫어할뿐이지."라고 자주 말했었는데..

정말 쩌네요.

대채 연봉으로 얼마를 줘야 입사지원을 하는거지?

신입사원이 무슨 연봉을 2천넘게 받으려고해?

의미를 모르겠네..

자기들이 입사하면 연봉 2천의 값어치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는건가?

여담으로 내가 한마디 할까요?

현재 본인이 연봉으로 얼마 받을거라 생각하세요?

이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분들은 본인의 스펙을 약간이나마 알거라 생각하는데..

본인이 이정도 스펙으로 연봉 현재 1,600받습니다.

회사에서는 본인이 가장 프로그래밍을 못해요.

어떻게 개발팀이 아닌 사람들이 본인보다 개발을 더 잘해..
(뭐야 이거 무서워..)

자기자신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나름 알아주는 실력파라고 해서..

사회에서도 톱레벨..

아무리 못해도 중간레벨일거같죠?

현실에 눈뜨세요.

사회에서는 다같이 최하위 레벨입니다.

단, 최하위에서도 상중하로 나뉘는데, 학교나 학원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은 상이나 중정도 할뿐이죠.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사회에서는 다같이 최하위에서 시작합니다.

진짜로..

농담안하고..

회사는 "일할사람"이 없어서 아우성인데, 뉴스에서는 "청년실업 100만시대!"라고 외치는게..

아이러니..

솔직히 말해서, 청년 실업 100만이 청년들은 일을 하고싶은데 일자리가 없다는 듯이 뉴스에서 조명하는데..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청년들이 일을 하기 싫어서 취업을 안하는거 뿐입니다.

회사에서 신입사원 뽑는다길래..

대학친구들중 취업을 아직 안한 애들에게 전부 권해봤는데..

다들 반응이 시큰둥해서..

여담으로 적어봅니다.

ps. 솔직히 말해서..
필자가 입사한지 1달밖에 안됬지만..
인사담당자에게 잘 말해서 대학친구들 취업을 시켜주는것도 불가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그정도로 사람이 없다는것을 뜻하죠.)

가장 큰 여담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본인은 이제 입사 1달차인데..
회사 사람들은 전부 본인이 몇달 된줄 안다는게 함정..
(다들 "어? 입사한지 2~3달되지 않았나요?", "왜 이렇게 입사한지 오래된 사람 같지?", "왜 이리 적응 능력이 좋아요?" 라는 말을 자주 하는.. 문제는 이게 입사 2주차부터 꾸준히 나오는 말.. 저말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Posted by Pure Ani
@Luciel 2012.01.26 00:16 신고

흐음... 확실히... 역시나 그런가요...
여튼 다들 환상에서 벗어나야 하는 건 확실합니다.

Pure Ani 2012.01.26 00:19 신고

회사에서 서류 전형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보는것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회사의 채용을 보고서 지원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죠.

그렇게 다들 백수가 되고..
헛된 꿈을 쫒아 시간을 허비하고..
능력을 발휘해보지도 못하는거죠.

Arusi 2012.01.26 00:26 신고

한달에 150받으면
150x12 -> 1800인데...

150이하로 받으면 혼자아니고선 유지할 수 있나요,,
어우,, 일단 목표는 높게! 그리고 현실에 꽈당!

일 수도...

근데 다들 날로 먹으려고 하는건 어쩔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Pure Ani 2012.01.26 00:43 신고

처음부터 연봉 높게 받아서 시작하는거보다..

일단 취업해서 자기자신의 경력을 쌓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사회 초년생은 부모님에게 빌붙을 수 있으니까요.

취업후 경력을 쌓아가면서 자기자신의 목표에 맞춰나가는것이 중요한데, 요즘 사람들은 그런것을 모르죠.

일단 무조건 남들이 "연봉 ?천만원은 받아야지!"라고 하니까 그것에 맞추려고 하는데..

그것을 쫒아서 열심히 면접서류를 내고 면접을 본다고 해도..
실력이 있어야 합격을 하고..

설령 합격한다고 해도, 연봉이 높다는건 엄청난 실력을 소지해야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힘들다는것을 의미하죠.
과연 그것을 버틸 수 있을까요?

일단 처음은 소소하게 시작하더라도..
경력을 차근차근 쌓으면서 연봉을 높여가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에일리 2012.01.26 00:57 신고

뭐 틀린말도 아닌데 사실 중소기업중에서도 중기업은 악질인 경우가 많아서, 요구하는 스펙이 실상 외국어 몇개정도는 할줄 알아야한다는 회사도 있고, 거의 대기업에서 살짝 낮은 수준에 스펙을 요구하면서 월급은 대기업에 비해 얼마 주지도 않고.
무엇보다 일을 미친듯이 시키는 곳이 많아서 중소기업을 회피하게 되죠, 그리고 일 자체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점도 있구여.

Pure Ani 2012.01.26 01:05 신고

음..
그러한 경우도 있기는 하지..

미래가 안보이는 회사는 몇주 다녀보면 대충 감이 오니..
나오면 되잖아.

중소기업도 좋은곳은 있음.
(애초에 일을 미친듯이 시키는거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그게 그거잖.. 월급이야 차이는 확실히 크기는 하지만.. 그건 대기업에 취업이 가능할때 이야기고..)

2012.01.26 16:02

비밀댓글입니다

Pure Ani 2012.01.27 00:03 신고

확실히 알바가 더 돈은 많이 벌기는 하는데..

알바하면서 먹고 살거면..

대학을 안갔으니까요..

요즘은 신입은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더군요.

연봉이..

딩굴딩굴 2012.01.27 23:58 신고

허참..연봉 2천이면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되게 좋아할거 같은데요

아 그리고 몇달동안 다닌다고 생각한다는건 말이죠
적응능력의 위엄 or 좀 그쪽방면을 오래한듯한 포스

둘다 좋은말이잖아!?

Pure Ani 2012.01.28 00:17 신고

요즘은 고졸이 2천, 전문대가 2천5백, 4년제가 3천은 되야 입질이 온다고 하더군요.

음음..
아무래도 홈페이지회사니까요..

홈페이지 운영하는게 몇개인데요..
운영 경력도 있고..
(그냥 단순 운영이 아니라 필요한건 제가 다 개발을 하면서 운영한게 좋은 경험이 되었지요.)

띠용 2012.07.23 20:12 신고

젝가 들어간 회삭가 연봉 2천 2백 준닥고 들어간니 한딜 백 삼십 줍닏다 이돈을로 기업들 거짓말이 하루이틀임? 월130을로 얹제 24평 집 얻엇서 결혼은 어떻게 함며 애는 어떻게 남? 익거 근속 20년 정도 했을때 연봉 4천도 안됨 퇴직학고 종이 주을러 댕경야 됨?

Pure Ani 2012.07.29 13:49 신고

전 연봉 1600으로 입사했습니다.

만일 기업이 거짓말하고 맘에 안든다면, 그만두고 이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실력을 인정받아서 매달 초임의 10%를 단리로 받고 있습니다.

첫월급이 100이라면, 110, 다음은 120, 그 다음은 130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그런거 다 따진다면..
"사"자가 들어간 고임금의 직업을 가지셔야죠.

cg990 2013.10.15 14:49 신고

맞는 말씀이십니다.

Pure Ani 2013.10.20 18:26 신고

어느정도 첫 회사는 금액적인 면을 포기하면 양쪽이 좀 수월하죠.

후니 2014.02.27 22:58 신고

맞습니다...
저는 오늘 인터뷰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회사규모는 작지만 그쪽에서 연봉을 첫번째로
물어보시더군요 물론 신입연봉입니다. 솔직히 저는
올해 32살의 엄청 늦은 나이 입니다. 그동안 직장생활
6년정도 하다가 못마친 대학교 3년을 열씸히 공부해서
4년제 학사학위 졸업장 받았어요 그깟 대학졸업장 다있는거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 늦은나이 29살로 대학교 2학년 입학하고 단한번도 3년동안 맘편히 7시간 자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저의 개인 PR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두 절망적이였고 210군대 입사지원서 면접 23회 광탈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아 나이가 많아서 나를 안뽑아 주는구나 신입으로 가기에는 내실력이 너무 부족하구나 ... 한순간도 맘편한적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느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분께서 직접 제게 입사지원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제2의 직무를 찾았습니다.
예전에 경력은 이제 없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배우고 익혀서 실력있는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추후 7년정도 실무 능력을 쌓고 나아가 PM이라는 타이틀을 얻는것이 최종목표입니다. 저는 연봉 2000에서 2200 입니다. 저는 이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였기에 인사담당자분께 회사와 다같에 동반성장하며 기술분야에서 실력을 쌓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제게는 2천만원 넘는돈 절대 적지 않다고 생각들었기 때문입니다.
하고자 하는 목표가 확실하다면 언젠가는 저의 가치는 더욱 빛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안주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하며 포기하지 않는 정신만이 살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좋은 성과로 제2의 직무 제2의 꿈을 키워나갈것입니다.
저는 김히 생각의 차이를 거론 드리고 싶습니다.
역지사지 란 말을 항상 가슴에 새겨 지금 보여지는 모습에 안주하지말고 더큰 미래를 보시는 눈을 가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두 이제 시작입니다.!
대한민국의 청년과 구직자분들 힘내시고 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다같이 Win~Win 하며 도약합시다 ^^;

Pure Ani 2014.02.28 21:35 신고

화이팅입니다 ㅇㅇ

2018.04.19 20:49

비밀댓글입니다

Pure Ani 2018.04.20 09:07 신고

ㅋㅋㅋ
기본 안되는 분인듯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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