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게임회사 다니는 지인이 앞으로는 Discord의 시대라면서 빨리 계정 만들라고해서, 만들었었는데..


요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Discord로 옴기는 추세군요..

(그리고 밖에서는 확인 불가능한 짤들이..)


지인이 Patreon 후원에서는 Discord가 필수라 하면서 분위기를 말해주기는 했었는데..


.. .. ..


난 Patreon 안하는데..


갑자기 Discord가..

(아이폰에 설치된 채팅 어플만 몇갠지 모르겠네..)


이번에 Discord를 쓰면서 느끼는게..


슬렉에서 많이들 넘어오는거 같네요.


확실히 슬렉보다는 쓰기 편하고 괜찮은거 같기는 한데..

(오픈 채팅으로 주소만 알면 참여가능하기도 하고..)


ps. 요즘 점점 개인적인 시간이 하나둘 생기면서 평소 하지 못했던거 하고 있는데..

음음..

밀린거 처리하기가 빠듯하네요.


올해 내년 달력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과연 시작 할 수 있을지..

차라리 내년에 내후년 달력을 만드는게 더 나을거 같은 생각이.. (.. .. ..)

(아직 일러스트레이터들 섭외도 못했는데.. 아는 사람들은 코미케 준비로 바쁘고, 결혼해서 현재 신혼이라 바쁘고.. 등등.. 현재 쓸 수 있는 카드가 제한되어있는 상황이라.. 새로운 일러레분을 찾아야하는데.. 거기까지 시간이..)


예전처럼 그냥 트위터 하면서 친해지는 사람들도 요즘은 적고..

(뭐, 요즘 후원 계열도 지각변동 심하니까..)


정안되면 주위의 아는 사람들에게, 일러레 좀 소개해달라고 부탁해봐야..

(문젠 그러면 꼭 유명 프로만 소개해줘 사람들이.. 근데 사실 본업하면서 부업가능한 사람들은 거의 프로급들이더라..)


과거 학생 일러레들 몇명을 알고 지냈는데, 성인이 되고, 프로가 되니까 다들 자기갈길 가더라.. (.. .. ..)

(뭐 먹고 살려면 요령이 생길때까지, 본업을 열심히 그려야 하기는 하겠지만..)


그래서 요즘 커뮤니티나 눈팅해볼까 하는데, 커뮤들이 거의다 죽었네,,

하나 만들까 싶어도, 나는 일러레가 아니니,,


ps2. 옛날에 알고 지냈는데, 최근에 이름이 유명해지고나서 말을 안해본 일러레가 핫이슈인거 보고서..

세상사 참.. 어찌 될지 몰르는 일..

그나마 이야기하며 지내던 지인도 사건터지면서 거론도 안하고 있고,,


ps3. 약 5년전쯤 모 모임에서 이야기하면서 놀던 일본의 모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분을 우연히 트위터에서 봐서..

(나 팔로 신청 안한거 그때 안..)

팔로우 신청 걸었더니, 맞팔을 해주는거 보고 감동..

아저씨 5년전의 외쿡인 기억하고있구나..

그보다 회사 때려치고 좋아하는 그림 그린다는데..

그림 화풍이..???

(내가 아는 그 에로게 화풍이 아닌데??? 돈때문에 모에 그림 그린거야??? 소오름..)

Posted by Pure 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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