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테하 루트 종료. 게임이야기 | Posted on 2017.10.18 23:06


타테하 루트 종료했습니다.


역시 2는 겟카보다는 텐도가 이야기의 중심이군요.



전작과는 달리 겟카와 텐도의 공통루트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텐도의 공통루트부터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그 공통 루트는 텐도의 진히로인인 우사기가 대부분 주역..



왜인지 모르게 안나는 비치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히 알고 있는데..

(과연.. 선거 DJ 졸업 못하고 있는거였나..)



공통 루트가 종료되고 타테하 루트에 진입하면, 타테하가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타테하의 고백으로 두 사람은 연인이 됩니다.


여담이지만, 저 당구씬..


나는 구도상 뭔가 많이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일단 막대기가 몸위쪽으로는 바깥을 향하고 있는데, 몸 아래쪽으로는 안쪽을 향해고 있잖아? 게다가 공의 위치상 대부분 저런 경우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치던가, 아니면 당구대 위에 다리를 꼬고 앉..)


당구장 경영하는 지인왈..


"저러면 안되.. 가슴에 쵸크 묻어.. 에이.. 지지.."



두사람이 연인이 된것까지는 좋았지만, 남자주인공은 타테하에게 부담감을 느끼게 되고..


그것에 대한 해결이 타테하 루트의 초반 이야기가 됩니다.



그 문제가 해결이 되자, 공통루트에서 일편 해결된걸로 보였던 문화부 vs 운동부의 대결이 다시 재점화 되고..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두 사람(+ 두 학생회)가 머리를 맞대어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타테하 루트에서는 유즈키가 등장.

(그렇다는건 우사기 루트에서 하루히가 등장한다는건가..)


두 사람은 비슷한 입장이긴 하지..



그렇게 해서 나온 결론은 무리를 짓는것은 괜찮으나, 파워하라는 NG라는 노선을 모두에게 발표 및 설득을 하기 위해서 모든 학생들을 한곳으로 모아 남자주인공이 중립의 입장에서 연설을 시작합니다.



남자주인공의 연설에 문화부 vs 운동부가 다시 비난을 시작하고..

(프라이멀x하츠 시리즈에서 가장 무능한 남주가 보이는 루트일듯..)


그 상황을 잠재우기 위해서 타테하는 남자주인공대신 강단에 올라가서 연설을 시작합니다.


자기자신의 과거의 추억과 함께..


최종적으로 두 학생회가 말하는 바를 잘 전달하여 모두를 설득하게 되고..



현 텐도의 회장인 우사기가 차기 회장은 타테하라면서, 타테하에게는 리더의 자질이 있다면서 칭찬을 하며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엔딩롤 이후에는 타테하가 굉장한게 기다리고 있다면서 두근두근거리는데..



남자주인공이 작중내내 좋아하는 캐릭터라면서 연호하는 미호농의 캐릭터를 코스프레 하면서 이야기는 완전히 종료됩니다.

(물론 굉장한것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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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 Ani
PRIMAL×HEARTS, PRIMAL×HEARTS2, ま~まれぇど, 秋野花
2017.10.19 22:03

비밀댓글입니다

아리스티아 루트 종료. 게임이야기 | Posted on 2017.10.18 15:43


아리스티아 루트 종료했습니다.


아리스티아 루트는 전작의 세라 루트와 비슷한 노선을 탑니다.


보수의 대격돌..



이젠 대놓고 선거 DJ == 안나라고 선전..



아리스티아 루트는 전작의 히로인들의 등장이 좀 잦은데..


전작으로부터 6년후 날씨 방송을 하고 있는 카나에게 남들앞에 서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한지에 대한 조언을 받게 됩니다.

(방송을 시작한 계기도.. 좀.. 여전하다랄까..)



하지만 카나의 조언이 아리스티아의 사랑을 알게되는 계기로 발전하고.. (..)


남자주인공의 누나인 비치에게 조언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비치의 조언대로 행동을 하다, 최종적으로 중요한 시점에서는 결국 아리스티아가 자력으로 행동을 하게 되고..


그것이 변수로 작용해서 아리스티아는 고백에 성공,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합니다.



하지만 남자주인공이 겟카쪽에 자주 들락날락 하는것에 불만을 품은 前 겟카 학생회가 난입.


남자주인공을 겟카에서 제외하고, 아리스티아의 사임을 요구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시나리오 노선인데..???)



그 요구에 겟카 학생회는 거절하고, 前 겟카 학생회는 자기자신들의 집안 권력을 사용해서 여러 방면으로 압력을 행사하는데..


비치는 어이상실하면서 반박을 하면서도, 남자주인공에게 믿는것을 끝까지 관철하라며 응원합니다.

(애초에 남자주인공 스승이 전작 남주에 + 전작 남주는 쿠라가노랑 결혼했고.. + 전작 남주의 어머니가 현 학원의 이사장이고 + 비치의 절친은 텐진다이라 그룹의 후계자고.. 답이없네..)



무튼 그것에 대한 효과가 있어서 남자주인공은 점점 안좋은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현직 겟카 학생회는 전설의 겟카 학생회장이라 불리우는 105대 겟카 학생회장 쿠라가노 세라의 연설 영상을 찾게 됩니다.

(텐도가 연설에서는 좀 꿀리는 감이 있긴 했지.. 거긴 행동파니까..)


그리고 남자주인공은 이사장에게 소환되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하면서 전작 남자주인공의 어머니가 아직도 이사장을 하고 있다는 암시를 줍니다.

(니네 스승의 어머니요! 그리고 그분은 이번작도 얼굴은 없.. 보이스도 안나왔..)



우연히 만나게 된 비치와 아리스티아는 세라의 영상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최강의 라이벌이던 겟카와 텐도의 시점..


그리고 전설이라 불리게 된 이유..


아리스티아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무언가..



그렇게 당일..


현 겟카와 텐도 학생회는 먼저 시비를 걸어온 전직 겟카 학생회의 온갖 비리를 보여주면서 반격을 시작하는데..


마지막으로 아리스티아가 남자주인공 보호 연설을 하면서 분위기는 역전이 됩니다.



그러한 상황을 확실히 하기 위해 선거 DJ는 그때당시의 CCTV 영상을 공개함으로서 쐬기를 박아버리고..


이사장의 요구로 즉시 선거 + 크리스마스 파티의 선거는 1주 연장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모든게 끝나는거 같지만, 남자주인공은 이러한 애들은 이렇게 내비두면 또 이상한짓을 한다면서 무력으로서 본보기를 보여주게되고..



남자주인공을 찾아온 아리스티아에게 발견되면서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엔딩롤 이후에는 겟카 학생회장으로서 아리스티아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는 완전히 종료됩니다.


세라와 카나가 겟카에서 나왔으니..


하루히와 유즈키는 텐도에서 나오려나요?

(추억으로는 공통루트에서 다 나오기는 했는데, 성우진에 이름이 있으니 등장이 어떤 형태로든 있겠지.. 세라도 영상이라는 형태로 등장했으니..)


ps. 이거 오오사카 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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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 Ani
PRIMAL×HEARTS, PRIMAL×HEARTS2, ま~まれぇど, 小鳥居夕花

(아,, 해상도,, ㅂㄷㅂㄷ,,)


모 게임사의 아시는분의 권유(..)로 수강한 언리얼 C++ 과정 수료증이 드디어 나왔네요.

(매번 그분의 구인과 본인의 구직이 타이밍이 안맞아서 같이 일해본적은 없지만.. 연봉을 최종에서 +1천 해준다는데,, 딱히 돈보고 회사 다니지를 않아서.. 사실 회사는 취미 아닙니까? (사실 지난 5년간 내 연봉이 +2천이라.. +1천이 또 되면.. 실력을 인정받아서 급여가 올라가는건 좋은데, 이직이 힘들어서.. 그래서 모 유명 K대학 졸업장도 거절했었는데..))


30대에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요즘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데..

(20대의 인생의 목표는 20대 중반에 이미 다 이뤄서;;)


그중 첫단계인 게임개발과정 수료를 완료를 했습니다.

(사실 자작 게임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고.. 사실, 내가 쓸줄아는 비쥬얼노블용 게임엔진도 여러개 있고, 만들어도 딱히 상관없긴 했는데, 범용툴이 좋지..)


현재로서는 3단계로 나누어서 준비중인데..

(그중 1단계가 게임개발 공부.. 그냥 멘땅에 해딩하기에는 게임 개발이 어떤 흐름인지 몰라서 하나 수료한.. 이제 지금 만드는거 좀 만들고 게임 언리얼로 하나 만들어 볼듯..???)


이제 남은 2단계중 무엇을 우선적으로 할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ps. 몇일전에 3년전 직장 동료들을 만났는데..

면접보고 왔다니까 가장 마지막에 도착하신분이 면접을 잘 봤냐고 물어보던데..

즉시 바로 옆에 있던 동료가 "물어볼거를 물어보세요. 이분은 그런걱정을.. 아, 한가지 걱정되는게 있네요. 면접관 안울리셨죠?" 라고 대답을..

.. .. ..

대채 여러분들에게 각인되어있는 나의 이미지는..

저 그런사람 아닙니다..


ps2. 요즘 게임사에 다니는 지인 + 프리랜서 뛰는 지인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역시나 폐쇄적인 한국 사정상 데이터는 많이 안모이네요.

(일러스트 관계는 내가 종종 주는 외주가 있으니, 어느정도 파악하는데, 주변에 있는 음악 관계자(작곡/편곡)는 나름 유명도 있는 프로라.. (.. .. ..) 그렇다고 알고지내는 전직 녀자 아이돌느님에게 물어보는것도 좀 그렇고.. (최근 결혼해서 맨허튼에 계시다고..))


ps3. 최근 아는 지인들 취직이나 취업관련 어드바이스등을 해주고 있는데..

실력에 확신이 없으면 스터디를 하는것을 추천하는..

개인적으로 학교나 학원의 지식은 2%정도니, 나머지 98%를 채워줄 사람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면접때마다 나보고 개발 실력이 상, 중, 하중에 뭐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니들이 판단하는거지,, 나는 내 위의 팀장이고 뭐고 프로젝트를 혼자 총괄해서 지금까지 진행을 많이 했는데,, 알리가..??? 그래서 일단 털어 부스럼 만들어 일 많이 하기 귀찮고 하니까 하급이라고 말하지만.. (웃음..))


ps4. 최근에 유명한 N포털사에게 100억에 팔린 회사의 초기멤버가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술잔 기울인적이 있는데..

가장 슬펐던건..

인간의 삶을 선택한 저는 모두와 술자리 이후에 집에 가는데..

저 이외의 분들은 커피숍에서 커피사서 일마저하로 회사로 다시 가더군요;;

역시 돈과 삶의 여유는 같이 획득하기 힘들;;

(나름 다들 모 유명 게임사 출신, 삼성맨 출신, 카이스트 출신 등등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 하는 인재들인데..)


ps5. 그리고보니 마지막날 학원 강사가 이것저것 물어보던데..

PHP 웹개발자가 C++ 게임개발 따라오기 헬아니냐고 하던데..

내가 순수하게 PHP 웹개발자라면 그렇겠..

(이래뵈도 기초적인 소양을 가지고 있는 언어는 많이 있으니까..)


C++ 자체가 단기간으로 배우기 쉬운 언어는 아니지..

(실제로 많이들 중도탈락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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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 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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