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인들은 최고였습니다.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12. 5. 28. 20:57
상당히 오래전부터 기획해오던일을..
최근에 급전개 시키고 있는데..
지인들 불러서 의견을 물어보니..
"나에게 그걸 물어도 답할게 없는데.."라는 식의 대화를 진행하다가..
단순명쾌하면서도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굳.
6월 1일날 결제하고, 6월 2일날 개발들어가야지.
ps. 6월 1일날 결제하는 이유는..
필자가 왠만하면 정기결제하는건 거의 전부 1일로 맞추고 있기 때문..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