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커뮤니티 운영이 정말 쉬운거구나.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12. 10. 27. 21:24
모 대형커뮤니티에서 안내글을 올려놨길래..
뭐지? 하면서 읽어보니..
운영 참 쉽게 하네요.
자기자신이 커뮤니티에 불안을 불러오고서..
그 불안을 이용해서 선동한 사람들을 처벌한다니..
뭐지 이건?
대충 보니까.
그냥 운영자 잘못이라고 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이래서 게이버 XX의 운영은 병맛같습니다.
회원들은 자기자신들의 커뮤니티가 바뀌는것을 두려워해서 대책을 마련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나쁘게만 보다니..
막가파 운영이네요.
이래서 개인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의 구별을 확실하게 해야합니다.
회원의 의견따위 무시하고 날려버리는건 개인 홈페이지고..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이트는 커뮤니티죠.
정말 요즘은 커뮤니티로 보이는 개인 사이트들이 너무 많아요.
ps. 이래서 내가 커뮤니티 활동을 잘 안합니다.
요즘 커뮤니티가 있기나 한가요?
커뮤니티를 가장한 개인 사이트지.
가~끔 커뮤니티가 있다고 해도, 관리자들이 벼슬이라서..
(옛날에는 관리자가 노예였는데 말이지..)
회원과의 끊임없는 커뮤니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되나면, 회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해야겠지..
ps2. 어제부터 갑자기 삼국지11이 하고 싶어서 하다가..
아직까지도 끝을 못보다가 그냥 나와서 알림보니..
(이제 겨우 땅 절반먹었어.. (먼산..))
그런 글이 있더군요.
그래서 살짝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