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장님은 안계시고.. 사모님이 계시다가.. 저녘즈음에.. "너 이거 해둬라." 하고서 가시길래.. 아 이거해두면 되는건가~ 하고서.. 해둔후에 몇시간 농땡이 친후.. 집에갈시간에 딱맞춰서 마지막 작업(반품묶는 작업..)을 하로 갔더니.. 카운터왈.. "음? 아직도 계셧어요..??" 어라..?? 으악!! 뭔가 지시가 있었으면 빨리 빨리 말해 달란말이야!! 시급은 재대로 받으려나..?? ps. 15:00 ~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