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2째 따님은 폭력소녀~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08. 11. 30. 21:15
오늘은 1시간 일찍 끝내줘서..
왔습니다.
그런고로 16:00 ~ 21:00..
냠냠..
오늘 있은 일중에서 가장 웃긴건..
퇴근하기 직전의 일..
전화가 와서 받은 사장님의 2째 따님..
"네~ XX문고입니다~"
전화기에서 소리가 없쟈..
막내의 장난 전화로 착각..
"야! 3초안에 말안하면 맞는다!!"
"3!"
"2!"
그때서야 전화에서 급하게 한마디..
"저.. 오늘 몇시까지 하나요??"
"예? 아.. 오늘 10시까지 합니다."
푸웁..
이런 개그가 또 따로 없군요;;
서점에 문닫는시간이 궁금해서 전화를 했더니..
"3초안에 말 안하면 맞는다?" 라는 소리를 들은 손님은 좀;;
거기다가 1하기전에 다급하게 "오늘 몇시까지 하나요!!"라고 말한 손님이 불쌍해지던;;
무튼 사장님의 2번째 따님덕에..
오랜만에 실컷웃었군요..
킄킄..
내일은 언제 출근이려나..
평소랑 같이 2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