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아스트랄 해지는 작업시간..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08. 12. 5. 23:19
오늘은 12:00 ~ 23:00..
11시간이야..
1시간만 더 늘어나면 12시간이네?
와우~
11시간 풀노동이라니..
이런;;
반품의 끝은 어디인가..
내일은 동아쪽 반품이라는데..
그 분량이 6페이지..
죽었구나 내일..
사장님왈 "내일안에 다 할각오 하고 와라"라는데..
내일안에 다 할수나 있는 분량인가요..
애초에 나 입력과 반품파트잖;;
반품만 집중공략하면 가능할지 몰라도..
입력 & 반품인 이상..
그건 무리라고!!
이번주 일요일은 나 쉬고싶어..
두꺼운 잠바나 코트..
지금 찾아보니 없네..
어머니왈 "그거 작년에 버렸다."
어머니..
말씀하고 버리라구요!!
이 추운겨울 봄잠바 하나로 언제까지 버텨야 하려나..;;
11시간이야..
1시간만 더 늘어나면 12시간이네?
와우~
11시간 풀노동이라니..
이런;;
반품의 끝은 어디인가..
내일은 동아쪽 반품이라는데..
그 분량이 6페이지..
죽었구나 내일..
사장님왈 "내일안에 다 할각오 하고 와라"라는데..
내일안에 다 할수나 있는 분량인가요..
애초에 나 입력과 반품파트잖;;
반품만 집중공략하면 가능할지 몰라도..
입력 & 반품인 이상..
그건 무리라고!!
이번주 일요일은 나 쉬고싶어..
두꺼운 잠바나 코트..
지금 찾아보니 없네..
어머니왈 "그거 작년에 버렸다."
어머니..
말씀하고 버리라구요!!
이 추운겨울 봄잠바 하나로 언제까지 버텨야 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