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당했군..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08. 12. 12. 23:04
오늘은 13:00 ~ 22:30
냠냠..
하아..
당했군요..
평소에는 "이번주말에 쉬고 싶으면 이야기 해라~"라길래..
쉬려고 말하려는 순간..
사모님왈..
"참으로 고생이 많구나~ 쉬려면 12월 27일이나 28일날 하루 쉬도록 해~"
킈..
사모님 자비여!!
저는 한달에 한번 휴무인가여!!
13시에서 23시까지 노동하는것도 이제 슬슬 한계치인데;;
우우..
고생길이 훤하군요;;
오늘은 하수도가 터져서..
벽에서 물이 나와;;
으어..
고생하다 온;;
책반품 + 입고 + 찾아주기 + 예약 + 세어나온물 딱기..
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