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월요일은 싫어~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08. 12. 15. 23:37
죽을맛이군요..
13:00 ~ 23:20..
뭐 23:00 아니면 23:30분으로 쳐주시겠지..
뭐 무튼..
입력 모두 못하고..
정리도 못하고..
그냥 헉헉 대다가 왔습니다.
내일 임무도 쩔던데..
죽을 맛이군요..
아니..
끝날시간에 총판 5군대서 책을 6~10뭉텅이를 던져주고 가면 어쩌라고!!
현재 1군대에서 들어온건 보류..
나머지 쪽은 다 입고만 잡고 어질러두고 왔습니다.
정리까지는 무리였어;;
애초에 계산기를 잘못 뚜드리는 바람에..
10분 낭비한게 큰 실책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