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죽음의 월요일..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08. 12. 23. 00:14
오늘도 버닝입니다.
14:00 ~ 24:00.. .. ..
문제는..
오늘의 할당량을 클리어 하지 못했다는거..
이거 장난이 아니잖아!!
카앜!!
역시 월요일은 싫어!!
카앜!!
애초에 금, 토, 일요일의 주문이 한꺼번에 들어오거니와..
요즘은..
신간들도 함께 들어오니..
한개의 총판당 들어오는 양이 답이 없는.. .. ..
게다가..
손님도 장난이아니게 오고..;;
그저 엄청난 속도로 입력만 샤샤샥 하다가..
왔습니다.
후우..
24시가 다되가니까 사장님이 말리시더군요..
"야!! 그만좀해!! 집에 가쟈!!"
사장님..
저거 오늘의 제 할당량인데;;
내일도 책이 들어오는 날이라구요~
반품뽑아야 한다구요!!
카앜..
그리고 보니..
반품을 해야하는곳이 5군대인가..
(언제 다 뽑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