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디까지 프로그래밍을 했더라..;; 일상이야기 | Posted on 2009. 6. 25. 20:40
음..
한패 관련으로..
프로그래밍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까먹은걸 깨우친지 어언 몇시간..
기존에 하던 게임..
"그랜드 체이스" 전직 나왔다길래 한게 화근이었군요..
냠냠;;
현재 열심히 다시 분석중..
(매번 프로그래밍할때마다 느끼지만.. 자고일어나면 머리가 초기화되니 답이 없는;;)
뭐 한패에 대한 잡담은 여기까지고..
이번 주말에는 아틀리에 카구야의 매즙을 컨버팅해볼 작정입니다.
아틀리에 카구야 라는 회사는 어디이며, 매즙이란 게임은 뭔가요?
이렇게 질문하면 저도 할말이..;;
(불특정 다수가 보는글에 이 회사와 이 게임의 찬란한 프로필을 쓰고싶지 않;;)
에로게좀 했다는 분들에게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설명해줄겁니다.
(순애계에 기본소양이 있다시피, 귀축계에도 기본소양이 있습니다.)
아틀리에 카구야를 아는 분이라면 매즙을 모를리 없고..;;
이번 주말에 매즙에 성공을 하면, 컨버팅 방법을 올리고 다시 당분간은 컨버팅 방법이 안올라오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대략 프리프레 마무리까지는 안올릴 생각입니다만, 너무 기간이 오래걸리면 또 하나 올려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