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치 루트 종료. 게임이야기 | Posted on 2020. 10. 2. 20:39

코마치 루트 종료했습니다.

 

요즘 게임답지 않게, 시나리오가 상당히 튼튼하네요.

 

오랜만에 상당히 집중해서 플레인한듯한..

 

무대는 여러 종족이 함께 살고 있는 제 7공화국..

 

그곳에서 수십년째 말단(..) 형사를 하고 있는 남자주인공과 막 입사한 형사 크라리스의 이야기가 됩니다.

 

남자주인공은 작중 형사들중에서 가장 고참(?)이지만, 경찰 제1의 월급도둑으로 유명하고..

 

(아마 작중 가장 큰 슴가를 가진 캐릭터이자, 비공략 캐릭터.. FD라도 나오면 공략 가능할거 같은데..)

 

남자주인공은 오래된 수사기법을 사용하는데, 주로 비합법적(..)인 루트로 정보를 모아서 수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검거율이 엄청나게 낮고..

 

사건을 쫒던중에 우연히 픽시인 메릿사도 만나게 됩니다.

 

가면의 인물( 공통루트에서는 나오지 않는거 보면 누군가 히로인의 루트에서 나올듯.. )에게 잡혀있다가, 우연히 크라리스의 비행으로 발견되고, 그것을 남자주인공이 구해준것이 인연으로 남자주인공과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범인을 놓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남자주인공에게 실망한 크라리스는 남자주인공을 의심하지만..

 

제13과에서 과거의 남자주인공을 알고있는 모두는 남자주인공이 엄청난 사람이라면서 떡밥을 뿌려줍니다.

 

그렇게 순찰을 돌고있다가, 로브를 뒤집어 쓴 수상한 2인조를 발견하고, 대립하지만..

 

또다른 로브를 뒤집어 쓴 2인조가 등장하면서, 경찰 2명 vs 먼저 만난 로브 2명 vs 나중에 만난 로브 2명의 대립으로 가는데..

 

먼저 만난 로브의 2명이 경찰에게 신분을 밝히면서 보호를 요구합니다.

 

남자주인공은 그 둘을 보호하기로 하고서, 대결을 펼치는데..

 

퇴근 시간이 되자, 남자주인공은 정의감이 넘치는 클라리스에게 퇴근 시간이 되었으니 퇴근하라고 하는데..

( 참된 상사 )

 

크라리스는 그럴 수 없다면서, 자기자신이 형사가 된 이유를 설명하게 됩니다.

 

과거 교단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그곳에서 단 한명의 형사가 크라리스의 목숨을 구해주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었고, 꼭 그 형사를 다시 만나서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작중 시나리오를 보면 그 형사는 남자주인공..

 

적의 강대함 + 과거 자신이 구해줬던 여자 아이가 크라리스라는것을 알게된 남자주인공은 자기자신의 필살기를 사용하고..

 

적은 물러나게 됩니다.

( 실제로 남자주인공이 마법을 쓰는 장면이 손에 꼽는.. 평소에는 무능을 연기하면서 주변에서 잡도록 조종하다보니.. )

 

그렇게 적을 퇴치한 남자주인공은 로브를 뒤집어 쓴 두 사람에게 사정을 듣는데..

 

히로인인 메루는 북쪽의 왕국의 제2왕녀로, 아버지가 죽자마자 바로 준비된 쿠데타로 인해서 몸을 피신하고 있고, 기습을 하던 그 로브의 2명은 메루가 있던 국가의 암살자라는것을 알게됩니다.

 

모든 사정을 청취한 크라리스는 두 사람을 도우려 하지만, 남자주인공이 이건 이거때문에 안되고, 저건 저거 때문에 안된다면서 훈수를 두는데..

 

크라리스의 두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보고서 결국 타협안을 제시해서 두 사람은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게 됩니다.

 

모든 과에서 버려진 사람들이 모이는곳이 제13과지만, 왠지 모르게 초 엘리트 과인 제 1과에서 집중 마크 당하고..

( 특히 남자주인공이.. )

 

그러던중 경찰관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남자주인공은 경찰관 살해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우연히 자기자신의 옆방으로 이사를 온 히로인 시폰을 의심하게 되고..

 

집중 마크하면서 수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동시에 메루 일행은 보호를 받는건 좋지만, 생활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적당한 일거리를 찾는데 둘다 아직 제7공화국에 적응을 못했기 때문에, 남자주인공의 알선으로 일자리를 소개받게 됩니다.

 

그리고 히로인인 경찰청 제1의 정보망 코마치와 공동전선을 펼치게 되는데..

 

무난하게 시폰을 마크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어느정도 범인이 누군지 알게 되었을때, 함정 수사만이 답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지만..

 

법률상 불가능했고, 제1과의 수장이자, 남자주인공의 동기인 이쿠타 형사는 "제1과는 불가능하지만, 문제아들이 모인 제 13과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그것을 위한 제 13과잖아?" 라고 남자주인공에게 함정수사를 승인하게 됩니다.

 

그렇게 만일을 위해 크라리스의 몸을 지켜줄 보호인력을 구하는데..

 

저 스트라이코스가 은근 시나리오에서 중요 인물..

 

진범인 바도우는 시폰에게 과거 팔이 잘린 전적이 있었고..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당시의 시폰이 하고 있었던 복장과 비슷한 경찰들을 비오는날에 죽이고 있었고..

 

남자주인공 주도의 함정 수사에 걸려서 남자주인공이 먼저 일격 날리고, 추후 바도우와 시폰의 1:1 대결이 펼쳐지게 됩니다.

 

결정적 순간에 남자주인공이 시폰을 도와줘서 승리하게 되고..

 

사건은 종결됩니다.

 

그렇게 간만에 활약한 남자주인공은 상부로부터 마크가 강력해지고..

 

크라리스 또한 남자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사실은 진급을 못한게 아닌..

 

진급을 원하지 않아서..

 

실무자로 남아서 그 순간이 왔을때 직접 최전선에서 다 박살내기위해서 수십년째 말단 형사를 하고 있는거라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 아마도 진루트인 크라리스 루트에서 날뛸거 같은데.. )

 

그렇게 다시 평화로이 시나리오가 진행되다보면, 크라리스가 제1과의 초 엘리트와..

 

제13과의 초 문제아 두명..

 

그리고 크라리스가 동기라는것을 알게됩니다.

 

하지만 곧 또다른 사건이 발생하고, 메루의 일행은 제1과에게 사정을 설명해야하는 상황이랑이 발생하게 됩니다.

 

어찌어찌 무난하게 넘기게되고..

 

또 다른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는데..

 

결국 남자주인공의 실책이란 형태로 끝나게 되고..

 

남자주인공은 크라리스가 수사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제1과의 동기에게 특별히 부탁해서 정보를 제공받게 됩니다.

 

사건을 크라리스에게 맡긴 남자주인공은 본 목적인 교단쪽으로 은밀히 파고 드는데..

 

그쪽에 원한을 가진 정예 멤버를 모아서 기습..

 

간부 한명을 죽이는것에 성공하게 됩니다.

( 근거리 저격하다가 총버리고 격투하는 스나이퍼.. )

 

하지만 남자주인공이 죽인 간부의 별명이 불사신이었고, 시체가 사라졌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됩니다.

 

수사를 다시 재개하지만, 곧 제1과에게 붇잡히게 되고..

 

공통루트는 종료됩니다.

 

하지만, 남자주인공이 거기서 포기할 위인이 아니었고..

 

독자적으로 수사를 계속하는데..

 

수사를 진행하다가 코마치에게 사랑이 빠지고..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겠다..

 

이젠 괜찮을까.. 하면서 자기자신이 교단으로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리스크로 다가오는 코마치의 위험때문에 손을 떼려고 마음을 먹게 됩니다.

 

하지만 남자주인공은 미련을 버리지 못했고..

 

부활한 슈바르트와 마지막 대결을 하고, 결국 승리하지만..

 

다시 한 번 부활하게 되고..

 

슈바르트는 자기자신의 이능이 뭔지 알려주게됩니다.

 

슈바르트의 이능은 자기자신의 복사..

 

자기자신이 가진 기억과 능력 모든것을 복사 할 수 있고, 본체가 죽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분신이 나올거라고 이야기하면서, 한명은 쓰러트릴 수 있겠지만, 무수히 있는 분신들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냐고 이야기하면서..

 

남자주인공이 슈바르트를 포기하는것으로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 마지막으로 대결도 한 번 했고.. )

 

게다가 슈바르트가 경찰의 깊숙한 곳까지 잠입한 어두운 부분도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 전부 재대로 다루면 대 역사 서사시 될듯.. )

 

타이틀은 컬렉트 형인가보네요.

 

ps. 강력계 형사지만, 돈이 안나오는 잔업따위 안하는 히로인.

 

ps2. 우리나라 각하를 봐도..

 

ps3. 아무리 노가다여도 3일만에 팀장급은..

 

ps4. 그렇지..

특히 한국도 옆에있는 모 국에서 입국한 애들이 문제니까..

 

ps5. 남자주인공도 나랑 같은과네..

나도 아이폰쓰고나서부터는 스마트폰에 등록된 사람은 전부 직접 내 폰 가져가서 등록한 사람들이지..

( 애초에 폰에 등록하라고 요청들어오면 직접 주고서 알아서 등록하라고 하니까 나도.. 내가 등록하라고 주지 않은 경우는 폰에 등록 안된경우.. )

Posted by Pure Ani
Heliodor, 流星ワールドアクター, 花咲恋未

언제나처럼 짧은 H씬 회수용 시나리오입니다.

 

하렘이 아니기 때문에, 남자주인공과 선택한 히로인'만' 남자주인공의 세계로 와서 1주일간 함께 살아간다는 이야기..

Posted by Pure Ani
HaremKingdom -ハーレムキングダム, HaremじゃないよKingdom, SMEE, 北大路ゆき, 月野きいろ, 歩サラ

백일몽의 청사진 종료. 게임이야기 | Posted on 2020. 9. 29. 19:23

백일몽(일장춘몽)의 청사진 종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 작품은 처음해봤는데..

 

과거 작품들의 리뷰는 거의 부정적이었던거 같은데, 괜찮네요???

 

시작은 남자주인공이 "이 이야기는 세계라고 불렸던 한 소녀의 이야기다." 라고 말하는것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케이스1이 시작되는데..

 

이 케이스가 랜덤 진행이기 때문에, 케이스2로 시작할 수도 있고, 케이스3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케이스 1 -> 3 -> 2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케이스1은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에 있었던 한명의 천재로 인해서 꿈이 좌절되어, 학원에서 강사를 하는 남자주인공과..

 

그러한 남자주인공에게 다가온 과거 자기자신의 재능을 밟은(?) 천재의 딸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진행되면, 잠에서깨어나게 되고, 무언가 디스토피아로 보이는 세계에서 남자주인공은 요나기라 불리우는 히로인과 함께 실험대상이 되었다는것을 알게되고..

 

요나기와 남자주인공의 기억은 강제로 삭제되었고, 기억을 모두 되찾는 조건으로는 3가지의 꿈을 모두 끝까지 봐야한다는 조건을 알려주게됩니다.

 

남자주인공은 의심을 하지만, 곧 믿게되고..

 

꿈을 계속해서 꾸게 됩니다.

 

남자주인공은 린과 친해지게되고..

 

린은 남자주인공이 자기자신의 아버지이자, 남자주인공의 과거의 동료이자 천재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소설을 쓰고 싶냐고 묻게 됩니다.

 

남자주인공은 처음에는 의문을 가지지만..

 

린은 남자주인공에게 자기자신의 아버지의 서재를 보여주면서, 린의 과거를 이야기해줍니다.

 

그러면서 동류인 남자주인공에게, 자기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끝을 안보여줄 자신이 있냐고 질문을 하는데..

 

거기서 케이스1은 일단 종료되며, 남자주인공은 기억이 강제로 다시 삭제되면서 다시 다른 꿈을 꾸게 됩니다.

 

새로운 꿈은 케이스3으로 어머니의 마지막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그리고 어머니처럼 카메라맨이 되기 위해서 학원을 무단으로 결석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이야기가 됩니다.

 

스모모는 남자주인공의 임시교사로 학생들을 교육하면서, 남자주인공이 학원을 다시 나오도록 하는것에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남자주인공은 사물이 아닌, 사람을 찍는것에 재능이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또 한번 끊기면서, 또 다시 기억을 강제 삭제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꿈인 케이스2로 진입하는데..

 

케이스2는 셰익스피어의 이야기..

 

남자주인공은 아버지의 병때문에 돈이 긴급하게 필요하게 되고..

 

대본의 대금을 재때 지불해주지 않자, 클라이언트의 집을 침입해서 돈이 될만한걸 훔치다가 걸리게 됩니다.

 

집주인인 스펜서는 남자주인공의 목을 잘라서 장식품으로 하려고 하지만..

 

올리비아가 필사적으로 말려서, 노예의 신분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올리비에가 이끄는 극단의 전문 시나리오 라이터가 되는데..

 

남자주인공은 본업인 술집장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극단에 쏟아 부울 수 없다는것을 깨달은 올리비아는 남자주인공을 위해서(?) 술집에서 일하게 됩니다.

 

케이스2도 진행되다보면 한번 끊기게 되는데, 약속된 3가지 꿈을 모두 꾸었기 때문에, 더이상 기억의 삭제가 실행되지 않는다는것을 보고 받게 되고..

 

꿈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게 됩니다.

 

다시 꾸게 된 꿈에서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은 모두 연인으로 맺어지지만..

 

결국 헤어지면서 이야기가 종료됩니다.

 

케이스 1, 2, 3의 엔딩 조건은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이 서로 사랑에 빠지고, 모종의 이유로 헤어지게 되는것.

 

그렇게 모든 계약 조건이 충족되면 남자주인공은 기억을 되찾게 되고..

 

기억을 되찾는 케이스 0(본편)이 시작됩니다.

 

케이스 0은 현실세계이자 디스토피아로..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이 어떻게 만났는지..

 

어쩌다가 그 실험에 참가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남자주인공에게 한 눈에 반한 히로인은 남자주인공에게 관심을 보이고..

 

시한부 인생을 살고있던 남자주인공의 어머니에게 말하면서, 허락을 받게 됩니다.

 

케이스 0의 무대는 먼 미래로..

 

인류는 획기적인 유전자 조작 식품을 만들게 되었고..

 

그 식품을 모든 인류가 2세대 정도 복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식품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고..

 

인류는 자외선에 약화되어서, 더이상 지상에서 살아 갈 수 없게 되었고..

 

오존렌즈라는것의 아래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 디스토피아는 3가지의 카스트가 있었고..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이 살고 있는 하층민은 매일 정해진 노동을 해서 배급을 받는 구조로 살아가게 됩니다.

 

이때 상류층에서 일부로 하층까지 내려와서 남자주인공을 괴롭히던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의 비밀기지가 오존렌즈의 영향이 없고, 지상으로 올라 갈 수 있다는것을 깨달은 아이는 지상으로 올라갔다가 사망하게 됩니다.

 

남자주인공은 다음날 그 아이가 대리고 다니던 로봇이 버려져있는것을 보고서 수리를 하게 되는데..

( 이게 프롤로그에서부터 쭈욱 나오는 걔.. )

 

남자주인공은 인류가 다시 한 번 지상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연구를 하는 연구자가 되게되고..

 

그 연구가 인정받아 중층민이 되게 됩니다.

 

남자주인공은 히로인과 중층으로 올라가려고하지만..

 

히로인은 그것을 거절하게되고..

 

남자주인공은 히로인의 아버지의 과거를 알게되고..

 

히로인 또한 아버지처럼 기억을 계속해서 상실해가는 병을 유전으로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됩니다.

 

히로인은 아버지의 최후를 알기때문에, 남자주인공과 더이상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하지만..

 

남자주인공은 그딴거 상관없다고, 히로인에게 다시 고백을 하게되고..

 

히로인은 받아들이게 됩니다.

 

참고로 각 케이스마다 어디서 본거 같은 구도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다 의미가 연결되어있는..

 

남자주인공은 연구를 계속하게 되는데, 히로인에게 드디어 올것이 오게 됩니다.

 

연구의 핵심 멤버인 히로인이 연구에 참여하면 참여할 수록 기억을 잊어버리게 되고..

 

남자주인공은 자기자신이 사랑하는 단 한사람과 길지않은 현실속에서 함께 할것인지..

 

아니면 자기자신이 사랑하는 단 한사람을 희생해서, 전 인류를 구할것인지 선택을 강요받게 되고..

 

전자를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인류는 남자주인공의 사랑을 지켜 볼 수 없었고..

 

전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남자주인공으로부터 히로인을 강제로 빼앗게 됩니다.

 

그리고 인류는 남자주인공에게 히로인을 빼앗은것만으로도 부족해서, 필요 최소한의 뇌를 제외한 모든 뇌를 제거하게 되고..

( 덕분에 히로인은 자아를 상실.. )

 

남자주인공은 폐인이 되어서 하층민에서 살아가게 되는데..

 

히로인이 꿈속에서 자기자신을 애타게 부르고 있는것을 보게됩니다.

 

본래라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현상을 보면서 남자주인공은 확신을 하고..

 

남자주인공은 여러가지 수단을 동원해보지만, 히로인의 꿈에서 계속 팅겨져 나오게 되고..

 

결국 자기자신의 기억을 소거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 진행이 케이스 1, 2, 3의 진행.

 

남자주인공은 그렇게 모든 기억을 되찾게되고..

 

히로인을 찾아나서는데..

 

히로인은 자기자신의 소중한 사람..

 

가족이라 말 할 수 있는 사람들만 기억 할 수 있었고..

( 왜냐면 외과 수술로 뇌를 다 제거했으니.. )

 

히로인도 자기자신이 과거의 자신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시 한번 남자주인공을 사랑 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자아는 계속해서 옅어지면서 사라지게 되고..

 

히로인의 몸이 점점 마비되어가기까지 합니다.

 

남자주인공은 결국 히로인의 외과수술을 한..

 

자기자신의 인생의 멘토에게 가서 조언을 구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케이스0의 떡밥이 어느정도 회수됩니다.

 

대채 왜 카스트 제도가 생겼는지..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은 왜 햇빛을 직접 쐬어도 괜찮은거인지..

 

남자주인공의 어머니가 가지고 있었던 병이 정확히 무었이었는지..

( 남자주인공이 이전까지는 어쩌면 하층민만 아니면 치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

 

결국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것을 깨달은 히로인은 자기자신이 세계가 되어서, 관리자가 되겠다고 결심을 굳히게 됩니다.

 

남자주인공도 지금은 어떻게 방법이 없지만..

 

추후에는 꼭 구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게됩니다.

 

그렇게 히로인은 전 인류를 위해서 자기자신을 희생할 준비를하고..

 

남자주인공과의 마지막 인사를 하게됩니다.

 

그렇게 히로인과 마지막 인사를 한 남자주인공은, 히로인의 꿈속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세계의 신이 된 히로인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해피엔딩(?)이 되게 됩니다.

 

어떻게보면 해피엔딩이고, 어떻게 보면 세드엔딩???

 

모든것이 종료되면 타이틀 화면이 바뀌는데..

 

에필로그를 보게 되면, 케이스 1, 2, 3의 해피엔딩을 보게됩니다.

 

본편의 케이스 1, 2, 3은 남자주인공과 히로인이 헤어지는 엔딩이었기 때문에, 해피엔딩이 되는 그 후일담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케이스는 서로 연결이 되어있고..

 

각 케이스 1, 2, 3은 히로인의 꿈이 담겨져 있다는것도 알게됩니다.

 

예를들면, 자기자신의 병이 유전 될까봐 아이를 가지지 못하던 히로인의 소망이었던 아이를 임신하는 엔딩인 케이스 1이라던가..

 

오마케에 있는 케이스 1, 2, 3 의 추가시나리오는 단순히 H씬 회수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작입니다.

 

전작도 한번 해볼까 싶을 정도로 괜찮네요.

( 케이스 0 진입만 하면.. )

 

내용은 문학에서부터 철학, 이과 등등 다양한 지식이 나오는데..

 

워차피 설명해주기도 하고, 깊숙히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것에 거부감이 없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케이스1 진행할때는 호접지몽일까나~? 라고 생각했는데..

 

일장춘몽이군요..

 

타이틀이 중의적으로 보여지네요.

 

히로인과 남자주인공 양쪽 시점의 의미로..

 

ps. 

지인1 : 그거 재미있나요? 인터넷에서 초 화제던데???

본인 : 이과 문과 철학 등등 좋아하면서, 파멸적인 엔딩 좋아하면 개추천!

지인1 : 파멸???

본인 : 응 ^_^. 히로인 취급이 더러워. 남자주인공이 자기뜻대로 안된다고 벌로 남자주인공이 가장 사랑했던 단 한명뿐인 히로인 강제로 납치하고, 강금하고, 최면술도 쓰고, 뇌도 최소한만 제외하고 다 잘라버려! 잘못된 만남 비슷한거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니까.

지인2 : .. .. .. 그거 비처녀 논란도 있던데..

본인 : ^_^ 해보면 개 꿀잼! 아마 인터넷에서 강추한다는게 이쁘고 귀여운 순애인줄 알고서 설치했다가, 파멸적인 시나리오에 망가지는거 보고 싶은거 아닐까???

지인1, 지인2 : .. .. ..

( 참고로 거짓말은 안했음. )

 

개인적으로 시나리오파라, 비처녀고 뭐고 신경 안쓰는 타입이라..

 

시나리오만 충실하면 그게 순애건, 능욕이건, 조교건 뭐건 다 하는 사람이라..

 

참고로 이게 그 문제의 트윗.

https://twitter.com/onowasabi/status/1310589252263055365

 

緒乃ワサビ on Twitter

“非処女の女性をゴミ呼ば割りする人にはラプラシアンの作品はおすすめしないよ。買わんでよろしい。 https://t.co/UN0PRdqToS”

twitter.com

"비처녀의 여성을 쓰레기라고 부르는 사람은 Laplacian의 게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구매하지 마세요."

 

Posted by Pure Ani
Laplacian, 白昼夢の青写真, 神代岬
2020.10.07 14:05

원작자 피셜 처녀라는 말도 있던데 맞나요?

恋愛×ロワイアル ASa Project

放課後シンデレラ HOOKSOFT

Secret Agent~騎士学園の忍びなるもの~ ensemble

天冥のコンキスタ エウシュリー

火箭 ゆるすまぢ! そしらぬ笑顔と汚れた下着 Hending

HaremKingdom -ハーレムキングダム- SMEE

スタディ§ステディ ま~まれぇど

ラズベリーキューブ まどそふと

流星ワールドアクター Heliodor

白恋サクラ*グラム NanaWind

調子に乗ってるレイヤーでオタサーの姫を教師の俺が騙してハメ撮りしてみた ぱちぱちそふと黒

幕末 尽忠報国烈士伝 MIBURO インレ

ノラと皇女と野良猫ハート2 -Nora, Princess, and Crying Cat.- HARUKAZE

『ノラと皇女と野良猫ハート2』応援中♪

ピュアソングガーデン PULLTOP

はにデビ! Honey&Devil eufonie

姫繰三六五 HIMEKURI365

姫繰三六五 公式ウェブサイト

はるるみなもに! クロシェット

ハナヒメ*アブソリュート! mirai

死に逝く君、館に芽吹く憎悪 バグシステム

Sanguinea-サングイネア- すにぃる

麗華の館 しすたーそふと

カスタムメイドオンライン KISS